안녕하세요. 드디어 처음 글을 올리네요! 슈가라떼의 봉구쓰입니다.
얼마전 저희가 드디어 큰 지름을 했습니다! 바로 저와 넬름이가 드디어.. 맥북프로13인치를 질렀습니다.
그동안 저희 사이에서 맥교주라고 불려왔던 검북이 소유자 트루의 각종 꼬임을 통하여 드디어 저희도 사과와 함께 하는 인생이 시작되었습니다.
맥북이가 오자마자 느꼈던 그 전율은 아직도 잊혀지지 않네요!!! 후덜덜..!
더볼까요
앞으로 좀더 향상된 퍼포먼스로 달콤한 슈가라떼만의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!
we macbook life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