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새는 제 개인블로그 보다도 슈가라떼 블로그에 글을 더 많이 포스팅 하는 것 같습니다^^;
'슈가라떼'라는 이름이 어떻게 탄생하게 되었는지 궁금하지 않으시나요?

제 개인블로그에도 포스팅 하긴 했는데요..
새로운 팀을 만들자고 정하고 나서 팀원들과 홍대의 어느 카페에 가서 각자 서로 커피를 시키고..
이름 짓기를 본격적으로 시작 했습니다. 각종 이름들이 나왔는데요..

저는 '카페라떼'를 시켰는데 그 카페에서는 '설탕시럽'을 조그마한 투명 유리잔에 따로 주더라구요.
제가 시킨 '카페라떼'와 '설탕시럽'을 물끄러미 바라보고 있다가..
설탕과 카페라떼의 이름을 결합해 보니 우연하게도 'Sugar Latte'라는 이름이 떠오르더라구요.

그 이외에 부수적으로..
달콤하다, 부드럽다, 신선하다, 독특하다 등등의 단어가 떠올랐습니다.
달콤하고 부드럽고 신선하고 독특한 창의적인 상상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이름인것 같더라구요.
슈가라떼를 직역하면 '달콤한 우유' 정도일까요? ^^ 설탕처럼 달콤하고 우유처럼 부드러운..

이름을 짓고 나서 디자인을 담당하고 있는 봉구쓰군은 바로 옆에 있는 슈가라떼 로고를 탄생시켰습니다.
저희는 아직 시작은 미약할지 몰라도 창의적이고 신선한 상상으로 더욱 더 커 나가겠습니다.
앞으로 지켜봐 주세요~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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달콤한 이야기 수집하는게 취미인 트루라고 합니다..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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